전체 글28 와 이거 한국에 가져가면 무조건 팔리겠다 솔직히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봤지?“와 이거 한국에 가져가면 무조건 팔리겠다”근데 중요한 거 하나.그런 생각, 너만 한 게 아니다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다 봤고,그럼에도 안 팔리고 있다면 이유가 있다.그걸 모르면 시작하자마자 돈 날린다.1️⃣ “이거 수입 가능한 물건 맞냐?”부터 체크이게 진짜 핵심 중 핵심이다.많은 사람들이👉 “물건부터 가져오고 보자”이러다가 그대로 박살난다.왜냐면…관세가 말도 안 되게 비쌀 수도 있음인증(전파, 식약처 등) 필요할 수도 있음통관이 몇 달 걸릴 수도 있음서류 없으면 아예 반송됨 (돈 증발)👉 그래서 순서가 중요하다✔️ 무조건 먼저 확인할 것수입 가능한 제품인지인증 필요한지관세율통관 난이도예상 통관 비용📌 방법?가장 빠른 방법 = 관세사한테 물어보기괜히 혼자 HS코드 .. 2026. 3. 17. 노미카고 프리카고 차이 완벽정리(로컬영업,노미영업까지) 포워딩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듣는 단어가 있다.노미카고프리카고로컬영업노미영업처음에는 헷갈린다.하지만 이 네 가지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면 포워딩 수익 구조가 보인다. 오늘은 노미카고 프리카고 차이,그리고 로컬영업 노미영업 차이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한다. 1. 노미카고 프리카고 이해 전, 인코텀즈부터노미카고와 프리카고를 이해하려면 인코텀즈 개념을 알아야 한다. E, F 조건=> 매수인이 운송계약 체결=> 매수인이 운임 부담C, D 조건=> 매도인이 운송계약 체결=> 매도인이 운임 부담즉, 누가 선사 수배권을 갖느냐가 핵심이다. 2. 노미카고란?핵심은 " 누가 나한테 일을 주냐"예를 들어, 중국 포워더가 한국 포워더에게 이렇게 요청한다."우리 화주 건인데 한국에서 니가 핸들링해"이 경우 한국 포워더 입장에.. 2026. 3. 2. 수출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4가지 무역은 멋있어 보인다. "해외 수출""글로벌 진출""FTA 활용" 근데 현실은 이거다. 준비 안 하고 들어가면물건은 항구에 묶이고관세는 예상보다 더 나오고 미수금은 회수가 안 된다. 이번 파트는 수출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4단계 실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. 1단계. 목표 국가 먼저 정해라(제품보다 국가가 먼저다)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. "제품 괜찮은 거 찾아서 해외에 팔자" 틀렸다. 무역은제품이 아니라 시장을 먼저 고르는 게임이다. ※확인할 것ㅁ 해당 국가 최근 수입 동향ㅁ 우리나라 수출 증가/감소 추세 ㅁ 환율ㅁ 정치,제재 리스크ㅁ 통관 이슈 ※어디서 확인 가능?ㅁ KOTRA 국가,지역 정보ㅁ 관세청 해외통관지원센터ㅁ 외교부 국가 정보 국가 분위기 안 보고 들어가면 좋은 제품도 망한다. 2단계.. 2026. 2. 27. 무역,뭐 어디서부터 어떻게 하라고? 온라인에서 쇼핑하는 거 어렵나?주문 -> 결제 -> 다음날 로켓배송.끝. 그런데"해외에서 물건을 떼온다""수출입 무역을 해본다" 이 말만 들으면 갑자기 머리가 아파진다. 왜지? 똑같이 물건 사고 파는건데 왜 무역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갑자기 어려워 보일까? 오늘은 그 이유부터 정리해보자.1. 무역이 어려운 진짜 이유 무역이 어려운 이유는 딱 두 가지다.ㅁ 말이 안 통한다ㅁ 법이 다르다 별거 아닌 것 같지?근데 이 두 개가 사업을 터뜨린다. 첫 번째. 언어 + 거리같은 한글 쓰는 한국과 북한도 다른 단어가 많은데중국, 베트남, 미국 등 다른 나라랑 거래하면 어떨까? 단어 하나 잘못 이해하면 샘플 잘못 나오고납기 밀리고클레임 터지고관계 끝난다. 연애도 장거리면 힘들다. 직접 못 만나고,표정 못 보고,톤 못.. 2026. 2. 27. 이전 1 2 3 4 ··· 7 다음